2006년 10월 01일
이글루스를 떠나는 날의 기준.
말도 끝도 없이 길어지는 정기점검 소식을 접하며,
SK의 이글루스라는 생각이 든다.
그럼 언제 떠나야 하나..
- 내 글에 글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 없고 딸랑 '퍼가요~♡' 만 달리는 날.
- 이글루스 가입에 나이 제한이 없어지는 날
- 배경음악, 꾸미기 아이템등의 유료 서비스가 생기는 날.
- 글의 내용이 아니라, 화려함이 자기 얼음집의 가치로 인정되는 날.
등등.. 싸이월드에서 싫었던 것들이 하나라도 조짐을 보이면 바로 떠나야겠다.
# by | 2006/10/01 16:59 | My History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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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본주의 사회에선 이런 구도는 어쩔 수 없는 걸까요. 서비스형 블로그의 한계란..
서비스형 블로그의 한계이죠. 글은 내글인데 DB는 내꺼가 아닌.
공감입니다만 어쩔 수 없는 일이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