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4월 28일
좋았던 하루..
오늘하루..
날씨가 좋아
나무사이로 비치는 햇살맞으며 아무 생각 안하구 멍하게 있기도 하구..
공짜로 바이올린 협주 공연(이무지치 실내악단 초청공연)
도 보구...
멋진 하루였음 >.<
메인인 '사계'보다는
짧게 연주한 '베네치아의 카니발' 연주가 더 인상적이였음.
바이올린 하나로
어떻게 그런 다양한 음색과 기교를 부릴 수 있는지 @.@
그런데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..
내 성향이 그래서 그런지..
그런 공연을 돈 주고는 못볼듯 ㅋㅋ
# by | 2006/04/28 01:39 | My Hi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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